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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몇달전까지만 해도 좀처럼 찿아 보기 힘들던 3d 영화들이

급속도로 쏟아져 나오는 바람에 그것들을 립핑한

 3d mkv화일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3dtv에서 이것들을 보는데 있어서 가장 큰문제가

바로 자막처리문제입니다.

영화는 분명 입체 영화라서 어떤 장면에선 앞으로 튀어 나오기도 하고 그러는데

이 자막은 항상 모니터 표면에만 붙어 있기 때문에

영 부자연 스럽고 눈의 피로감을 가중시키는데 결정적 역활을 하기도 합니다.

보통의 단순한 2d 영상을 볼때와 달리 3d 영상 중에 2d가 한개라도  섞여 있으면

의외로 그것은 눈의 피로감을 가져오게 됩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금부터 자막자체도 입체로 보는 방법을 적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필요한 소프트웨어는 다음과 같습니다.

 

1.)FFDshow 코덱팩이 필요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이것을 사용합니다.

http://www.majorgeeks.com/Win7codecs_d5959.html

 

설치시 날씨 관련 플러그인 설치하는것 같은데 생략하십시요

 

 

2.)영화를 재생하기 위해 stereoscopic player가 필요합니다.

www.3dtv.at

에서 1.6.6버젼을 다운 받습니다.

무료버젼은 재생시간 5분으로 제한되어 있으므로 꼭 필요하신분은 구입하셔야 합니다.

 

3.)당연히 현재 가장 많이 보편화된 방식인

사이드 바이 사이드 형식의 3d mkv와 한글 자막화일이 있어야 겠습니다.

 

 

4.)3d 디스플레이 장치(ex. 3dtv.3d모니터)

이미 컴퓨터와 3dtv가 연결 된상태임을 가정하고

 

위에서 받은 소프트웨어들을 설치합니다.

 

 

 

코덱이 설치 되었으면 3d 자막을 작동시키기 위해 약간의 환경설정이 필요합니다.

그림에서처럼 config를 연후에 FFDshow video config를 엽니다.

 

 

 

아래로 내리다보면 subtitles 부분에서 placement에서 stereoscopic에 체크를 합니다.

그리고 그 옆부분의 parallax에서 슬라이드 포지션을 오른쪽으로 약간 이동시켜 줍니다.

이게 자막의 입체감,즉 자막이 입체로 위치할 곳을 지정해 주는 부분입니다.

디폴트 상태는 모니터 표면부 위치이면 오른쪽으로 올릴수록 자막이 앞으로 돌출됩니다.

그리고 나서 apply,ok 눌러주시면 됩니다.

 

 

 

 

 

다음은 스테레오 스코픽 들레이어에서 해줄 부분입니다.

stereoscopic player 1.6.6 설치가 끝난후

ctrl + c 를 눌러 설정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playback 부분을 눌러서 화면처럼 source 와 side by side(left image first)로 설정해 줍니다.

 

그리고 적용시킨후 창을 닫고 decoder 부분으로 이동합니다.

 

 

MPEG4 AVC Video Decoder 부분에서 ADD를 눌러서 ffdshow video codec을 추가 합니다.

OK를 눌러 적용합니다.

 

이제 준비는 다 끝났습니다.

3d mkv 동영상을 재생 시킨후에 3dtv에서 입체영상을 활성화 시킨후

side by side 를 선택한후 시청 하면 앞으로 돌출된 스테레오 자막을 볼수 가 있습니다.

확실히  2d 자막 일때보다 눈도 편안하고 영상 입체감도 더 느낄수 있고 영화 몰입도도 더 높아질것입니다.

 

 

그리고 여담입니다만 

위의 경우는 그래도 이미 장시간의 인코딩 과정을 거쳐

mkv로 립핑한 화일의 경우라 자막을 보는데

별 문제 없지만

인코딩을 생략하고

영문전용인 원본  iso를 재생 할경우에는 외부 한글 자막을

아예 볼수 없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3d 영상구현시에는 2d와는 다르게 hdmi1.4 1920*1080P 24hz로 자동 전환되어

설령 외부 자막 smi를 불러 온다고 하여도 자막자체가

완전히 두개로 갈라져서 시청 불가능 한 상태가 되버리는 문제를 해결 하는 팁이

올라 왔으면 하는것이 제 바램입니다. 

이것이 현재 영문 3d 블루레이 시청시 가장 절실한 문제이기도 합니다.

 

 

 

p/s>>

 

 그리고

이것은 제가 그동안  3dtv를 여섯대씩이나 교체를 해가면서 경험한 내용입니다.

참고 하시라고 적습니다.

 

1.>

   6대 모두 3dtv는  크로스톡 고스트가 존재 했습니다.

   이런 결과를 놓고 볼때  크로스톡이 없는 TV를 구한다는것은 불가능 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특히 화면의 왼쪽 과 오른쪽이 크로스톡의 정도가

   다르게 나타나는 문제는  제조사 자체에서도 인지 못하고 있는 기술적 결함 이라고 생각합니다.

   왼쪽 부분은 상당히 양호한데 비해 오른쪽 부분의 크로스톡 처리에  문제가 좀 있는듯 합니다.

  

2.>

   46인치와  55인치는 입체감에 있어서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저도 교환하기전엔    설마 하는 마음이었지만 정말로 큰 차이가 있습니다.

    이것이 단순한 디스플레이 크기의 차이 때문에 오는 현상인지

    아니면 기술적으로  다른 원인이 있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제경험상    55인치가 진짜 3dtv 같았습니다.

    그만큼 느낌의 차이가 납니다.

3.>

    6대 모두  정상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 최소 30분정도의 예열 시간이 필요하며

    완벽하게 작동하려면 3시간 이상 걸리는 제품(비정상)도 있습니다.    

     따라서 3d영상을 켜자 마자 바로 구동시킨후에 3d 영상의 품질 내지는

     비정상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현재의 기술적 한계로 봐서는  잘못된것입니다.

4.>

    아직 3d영상이 대중화 되지 않고 또한 실제로 소비자들이 3d를 구현하는 일이 거의 없어서

    3d 부분에 있어서는 제품이 정상인지 비정상인지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런분들이 계시다면 더 늦기전에 꼼꼼히 확인하셔서 신속히 제조사로부터

    제품 교환 또는 환불 조치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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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터미75